[일본속담] "아닌 밤 중에 홍두깨" 일본어로 뭐라고 할까?
안녕하세요? 하루 하나 일본속담 시간입니다.
아닌밤 중에 홍두깨.
갑작스럽게 깜짝 놀랄일이 생겼을 때 쓰는 말이죠~
홍두깨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구요... ^^
칼국수나 만두 빚기 전에 밀가루 반죽을 넓게 펴는 몽둥이 같은 도구가 홍두깨입니다. ^^
한밤중에 홍두깨를 만지게 되어 깜짝 놀란 사람은 누구일까요? 우리 속담도 은근 .... 아무튼~!!
일본에도 이렇게 갑작스레 화들짝 놀랄 일이 생겼을 때 쓰는 속담이 있습니다.
寝耳に水
ねみみにみず
잠자는 귀에 물 넣기
잠자고 있는 귀에 물을 부으면 .....
홍두깨 만져서 놀라는 것 하곤 비교가 안돼는 군요..
思いがけないことが起こったり、思いもよらない知らせを受けたりした時に使う言葉です。 たとえば、「彼が自動車事故に遭うなんて、寝耳に水だった」のように、予想していなかった状況に直面した時に使います。 この言葉の由来を、「眠っている時に耳に水が入り、驚いた様子を表している」と想像する方も多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.
思(おも)いがけないことが起(お)こったり、思いもよらない知(し)らせを受(う)けたりした時(とき)に使(つか)う言葉(ことば)です。 たとえば、「彼(かれ)が自動車(じどうしゃ)事故(じこ)に遭(あ)うなんて、寝耳に水だった」のように、予想(よそう)していなかった状況(じょうこう)に直面(ちょくめん)した時に使います。 この言葉の由来(ゆらい)を、「眠(ねむ)っている時に耳に水が入(はい)り、驚(おどろ)いた様子(ようす)を表(あらわ)している」と想像(そうぞう)する方(かた)も多(おお)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.
뜻밖의 일이 일어나거나 생각지도 못한 소식을 받았을 때 쓰는 말입니다. 예를 들어 '그가 자동차 사고를 당하다니 아닌방중에 홍두깨네' 처럼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사용합니다. 이 말의 유래를 '잠을 자고 있을 때 귀에 물이 들어가서 놀란 모습을 나타낸다고 상상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겠습니까.